맥용 셀카 앱인 Photo Booth는 사진을 찍을 때 자동으로 화면을 밝게 만들어 플래시로 동작하게 합니다. 이를 끄려면 붉은색 찍기 버튼을 클릭할 때 Shift 키를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.
맥의 키보드 키 기호를 이미지가 아닌 글자로 입력하는 방법입니다. http://macbiblioblog.blogspot.com/2005/05/special-key-symbols.html
아이폰을 샀습니다. 딱히 정해진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애플의 브랜드와 입소문, 그리고 모든 종류의 IT분야에서 특별히 대접받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 충분했죠. 그리고 날마다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네요. 오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왔더니 메인에 걸려있는 “워드프레스 포 아이폰”. 이 글은 워드프레스 앱 테스트용입니다! 정말 구매당시에는 고민하게 하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만족하게 되는 제품입니다. 이런게 애플 브랜드의 핵심이죠. 국내 [...]
스래싱은 이런저런 정의가 있지만, 기본적으로 메모리가 고갈되어 계속 가상 메모리(디스크)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. 흔히 갑자기 하드를 무섭게 긁어대면서 OS가 정지할 것처럼 느려지는 현상을 볼 수 있는데, 이것이 스레싱입니다. 스레싱의 원인은 메모리 부족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. 하지만 메모리가 충분하고 여유로운 상황에서도 스레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. 메모리 자체는 여유가 있더라도 메모리의 주소 공간이 고갈되면 가상 메모리 페이징이 발생해 스레싱 [...]
윈도우에서는 PrtScr키로 화면 캡쳐를 했었습니다. 하지만 맥에는 이 키의 개념이 없죠. 대신 Grabber 어플리케이션을 주는데 사실 사용하기 꽤나 불편합니다. 이 기능이 없을리가… 하고 생각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. 화면 캡쳐 단축키: http://www.apple.com/pro/tips/secretcapture.html 창 단위 캡쳐로 모드 변경: http://www.apple.com/pro/tips/screenshots.html ⌘⇧3로 전체화면 캡쳐, ⌘⇧4로 부분 캡쳐가 됩니다. 부분 캡쳐시에는 크로스헤어 커서가 나타나 원하는 부분을 자를 수 있게 해줍니다. 그리고 이 키로 캡쳐한 [...]
SVN은 오픈소스 소스관리툴입니다. CVS를 빠른 속도로 대체하고 있다고 합니다. 소스관리툴의 필요성은 버전관리/작업공유 때문이며, 세계적으로 CVS/SVN이 압도적인 대세이므로 이를 사용하겠습니다. 설치하고 시작하기 일단 완전 초기 상태에서도 있는진 모르겠지만, 맥 SDK를 설치하고 난 상태의 맥에는 SVN이 기본 설치되어 있습니다.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, Xcode가 특정 SVN에 바인딩되어 있어 SVN을 업데이트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. (업데이트하면 Xcode에서 에러가 납니다.) 기본 설치되어 있으며, [...]